여행일: 2010년 5월 18 ~ 19일
원래 싱가포르 항공이긴 했으나, A380 기종은 아니였다..
공항에 도착해서 보니 싱가포르로 출발하는 비행기가 4대나 있었는데,
이걸 A380 한대로 몰아버린 것이다..
이제와서 보니 이 비행기 모형이 A380 기종이란 생각이 든다..
분명, 싱가포르 항공 4대 비행기를 합쳐 A380 한대로 합친건데도 불구하고
빈좌석이 정말 많았다.. 비수기의 행운일까..
덕분에 스튜어디스들이 아~무대나 앉으라고 여기저기 권유해 줬다..
분명, 싱가포르 항공 4대 비행기를 합쳐 A380 한대로 합친건데도 불구하고
빈좌석이 정말 많았다.. 비수기의 행운일까..
덕분에 스튜어디스들이 아~무대나 앉으라고 여기저기 권유해 줬다..
보통 비행기 창가에 앉아, 날개를 보면 일직선의 날개가 보인다..
헌데, 이 비행기의 날개는 일직선도 아니고 오히려 휘어져 있다..
자~세히 보면 비행기 날개 끄트머리에 자그마한 꼬리날개를 볼 수 있다..
헌데, 이 비행기의 날개는 일직선도 아니고 오히려 휘어져 있다..
자~세히 보면 비행기 날개 끄트머리에 자그마한 꼬리날개를 볼 수 있다..
이 육중한 비행기의 이륙 장면을 찍어봤다..
휘어져 있던 날개가 펴지는 나름 장관(?)을 선사했다..
현존 최대 비행기가 나에겐 흥분의 대상이였으나,
와이프님에겐 그냥 큰 비행기였던 거 같다..
휘어져 있던 날개가 펴지는 나름 장관(?)을 선사했다..
현존 최대 비행기가 나에겐 흥분의 대상이였으나,
와이프님에겐 그냥 큰 비행기였던 거 같다..
비행경로에 아프가니스탄, 파키스탄이 있었다..
내전/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여서 그런지
나혼자 '혹시나' 하는 마음에 긴장했던 구간..
반대로 한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들도 이런 마음이 충분히 들것 같았다..
미얀마를 지나 막바지에 이른 비행..내전/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여서 그런지
나혼자 '혹시나' 하는 마음에 긴장했던 구간..
반대로 한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들도 이런 마음이 충분히 들것 같았다..
싱가포르 공항에 착륙하는 A380..
비가 와서 그런지 큰 기체가 착륙할 때 심하게 덜컹거렸다..
'하늘위의 호텔'이란 별칭답게
이코노미도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는데,
비지니스 혹은 퍼스트를 타게 된다면 정말로 편한 비행이 될 것 같단 느낌을 받았다..
(일반인이 타기엔 금액이 상당하겠지만..)
앞으로 내가 비행기를 탄다해도 A380 기종을 탈 수 있을지 알 수 없다..
거리가 멀고 유명해서, 이용객이 상당한 도시로 가야 확률이 높을테니..
이 기종을 타는 행운이 또 오길 기대 해 본다..
*
금일(2011.6.16) 대한항공에 A380이 들어왔다고 내부공개를 했나보다..
생각 외로 장거리가 아닌 일본부터 취항 한다고 하니
좀 더 많은 여행객들이 타볼 수 있을 것 같다..
이코노미도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는데,
비지니스 혹은 퍼스트를 타게 된다면 정말로 편한 비행이 될 것 같단 느낌을 받았다..
(일반인이 타기엔 금액이 상당하겠지만..)
앞으로 내가 비행기를 탄다해도 A380 기종을 탈 수 있을지 알 수 없다..
거리가 멀고 유명해서, 이용객이 상당한 도시로 가야 확률이 높을테니..
이 기종을 타는 행운이 또 오길 기대 해 본다..
*
금일(2011.6.16) 대한항공에 A380이 들어왔다고 내부공개를 했나보다..
생각 외로 장거리가 아닌 일본부터 취항 한다고 하니
좀 더 많은 여행객들이 타볼 수 있을 것 같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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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~~ A380을 타셧군요.. 저도 한번 타보고 싶은 기종인데 아직 못타봤어요..
아무래도 장거리 노선을 타야 탈 수 있을것 같은데.. 갈일 있으면 꼭 타보고 싶습니다.
저희도 4대가 합쳐진 경우였기 때문에,
운이 따라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..
그 웅장하고 육중함을 꼭 경험 해 보시길..
오, A380 !!
저도 타 보고 싶어용~ ㅎㅎ
꼭 그러시길~
USB 포트가 인상깊네요^^ 저런 비행기 타면 아이폰 등 USB로 접속하는 장치 충전 쉽겠어요..
USB 사용할 기기가 있다면 꽤 편할 듯 합니다..
전 사용할 일이 없어서 구경만..
최신 기종의 비행기를 타셨군요. 오호~ 부럽습니다.
같은 값이면 저런 비행기 한번 타보는 것이 좋을텐데...ㅎㅎ
싱가포르 항공이 친절하고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전 한번도 못타봤어요.
언젠간 저런 비행기 한번 타볼 수 있겠죠?
한국으로 컴백하실 때 한번 노려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