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갔다온지 100일이 넘어가는 시점에
집을 정리하다 나온것들을 모아서 찍어봤다..
찾아보면 더 많은 물품이 나오겠지만, 막상 그럴려니 귀찮음이 그냥 막~
유난히 물티슈가 많다..
배낭여행 객으로써 와이프님과 난 각종 물티슈들을 고이고이 모셔두며 잘 쓰지 않았다..
(못했다가 맞는 표현)
가운데 터키 트라브존에서 큰 도움을 준 '무스타파'라는 청년의 명함이 있다..
한국에 돌아와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이메일을 몇 번이나 보냈으나,
내 메일이 정크폴더로 바로 들어간 건지, 스팸메일이라고 생각을 한건지는 알 수 없으나
아무런 회신이 없다..
어떻게든 연락이 닿아서 그때 우리에게 베풀어 준 호의에 꼭 보답하고 싶다..
여행 갔다온지 100일이 넘어가는 시점에
집을 정리하다 나온것들을 모아서 찍어봤다..
찾아보면 더 많은 물품이 나오겠지만, 막상 그럴려니 귀찮음이 그냥 막~
유난히 물티슈가 많다..
배낭여행 객으로써 와이프님과 난 각종 물티슈들을 고이고이 모셔두며 잘 쓰지 않았다..
(못했다가 맞는 표현)
가운데 터키 트라브존에서 큰 도움을 준 '무스타파'라는 청년의 명함이 있다..
한국에 돌아와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이메일을 몇 번이나 보냈으나,
내 메일이 정크폴더로 바로 들어간 건지, 스팸메일이라고 생각을 한건지는 알 수 없으나
아무런 회신이 없다..
어떻게든 연락이 닿아서 그때 우리에게 베풀어 준 호의에 꼭 보답하고 싶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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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저런거 많은데... ㅋㅋㅋ
사실 쓰레기나 다름 없는 것도 많은데도 이런걸 발견하면 다시 추억에 빠지곤 하죠 ㅋㅋ
필요없는 거 뻔히 아는데도 괜히 버리지도 못하고..
저런 조그만 물건들도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.
그런데 저는 그걸 알면서도 맨날 다 버린다지요.ㅎㅎ
저도 조만간 버리게 될 것 같습니다..
집이나 커야 보관을 할텐데,
아직 집도 없으니..
한땐 비행기 티켓과 보딩카드 반쪽을 버리지 않고 모으기도 했었는데....
다 추억만들기죠.^^
맞습니다..
한참 지나면 필요가 없음에도 못 버리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