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이스북에 대한 팁들을 보던 중에
내가 가본 곳을 표시할 수 있는 어플이 있다는 걸 알았다..
그리하여 표시 해 보았다..
3가지로 나누어서 표시할 수 있는데,
남색: 가본 곳
녹색: 가보고 싶은 곳
갈색: 살고 있는 곳
가본 곳에는 내리지도 못하고 비행기 안에서 1시간을 머물렀던 두바이에서 부터
최장 6개월을 있었던 텍사스까지 표시 해 봤다..
가보고 싶은곳은 많지만,
딱히 생각나는 곳이 알래스카와 뉴질랜드 정도..
다 녹기 전에 빙하를 보고 싶어서 인듯하다..
능력이 되어 이 지도의 많은 부분에 색을 칠해보고 싶다..
내가 가본 곳을 표시할 수 있는 어플이 있다는 걸 알았다..
그리하여 표시 해 보았다..
3가지로 나누어서 표시할 수 있는데,
남색: 가본 곳
녹색: 가보고 싶은 곳
갈색: 살고 있는 곳
가본 곳에는 내리지도 못하고 비행기 안에서 1시간을 머물렀던 두바이에서 부터
최장 6개월을 있었던 텍사스까지 표시 해 봤다..
가보고 싶은곳은 많지만,
딱히 생각나는 곳이 알래스카와 뉴질랜드 정도..
다 녹기 전에 빙하를 보고 싶어서 인듯하다..
능력이 되어 이 지도의 많은 부분에 색을 칠해보고 싶다..
추가:
글을 쓴 이후 홍콩, 마카오가 추가되었음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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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주로 북미와 일본만 방문한지라 텍사스양님 처럼 저렇게 넓게 색칠하긴 어려울 듯 싶어요.ㅎㅎ
전 알래스카 크루즈 한번 타봤으면 좋겠어요. 더불어 오로라 구경도 한번 해봤으면 싶구요.
가고 싶은데는 많으나 항상 돈이 문제군요.^^;;
저야 와이프님과 목숨(?!)걸고 간거라 그나마..
빙하와 오로라를 한방에 보려면 북유럽을 가야 할까요..
암튼, 그런 날이 꼭 오길 바라봅니다..
님도 엄청 다니시는군요....
재밌습니다.^^
이번 와이프님과 배낭여행으로 조금 늘렸을 뿐이라 아직은..
어제 티비에서 본 남미도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