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날, 핀란드를 경유하여 도착한 바르셀로나..
밤 11시 근처였던거 같다..
차편이 오로지 택시 밖에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택시를 타고 15분정도 거리의 까사꼬레아나 민박집에 도착..
택시 요금이 자그만치 5~6만원(환율 최고인 2,000 원으로 계산)

네르하로 내려가기 전에 잠깐 짬을 내어
까사꼬레아나 민박집에서 5분 거리에 있는 FC바르셀로나 경기장을 구경하러 갔다..

[FC바르셀로나 경기장]

[경기장으로 오는 길]

[경기장 대각선에 있는 동상.. 축구에 관한 유명인 인듯 한데 누구인지는 모르겠다..]

[이날 만약 바르셀로나 경기가 있었다면..]

[요금을 내고 우측 구름다리를 통해 경기장을 구경할 수 있지만, 우린 패스..]

[경기장을 구경하려면 이곳에서 표을 구입하면 된다..]

[지하에 있는 기념품 가게.. 우릴 제외한 동양인은 전부 일본인.. 기념품으로 '메시'의 최강 인기를 느낄 수 있다..]

[친구들에게 줄 자석 오프너 구입]



이제, 그림같은 네르하를 가기 위해 공항으로 출발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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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C바르셀로나와 캄프누의 모든것 - 열번째 이야기

    2010/04/10 23:18 Tracked from 세상한바퀴 102040리  삭제

    FC바르셀로나와 경기장 캄프누의 모든것을 속속들이 공개해보려고 합니다. 지루하리만큼 자세히... 그 열번째 이야기는 FC바르셀로나 박물관입니다. 흑백의 낡은 사진과 호안 감퍼로 추정되는 중앙에 위치한 사람으로 미루어보아 1900년대 초기 당시의 FC바르셀로나 황금시대를 열었던 선수들로 보인다. 2008-2009시즌 FC바르셀로나의 트레블을 일궈냈던 영웅들로 끝이날것 같았던 박물관은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내게 아직도 보여줄게 너무 많은가보다. 또다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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